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히로시마를 찾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회담 이후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지뢰제거 차량 지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의 현재 전황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면적인 공격을 어떻게 격퇴하고 있는지에 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한국 방문을 언급하며 "젤란스카 여사가 제시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해서도 감사를 표시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6일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를 접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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