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호조는 전날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5~7월(2024회계연도 2분기) 실적 전망을 내면서 업계에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110억 달러(약 14조5310억원) 안팎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뉴욕 증시 시간 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정규장 종가보다 26.64% 급등한 386.74달러(약 51만883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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