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전혜빈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우아한 화이트 롱 원피스부터 화이트 티셔츠나 니트에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녀의 매끈하고 깨끗한 깐 달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아이와 함께 새로 태어난 것 같다"며 "나의 시간도, 신혼도 충분히 즐기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놓은 다음 아이가 생겨 육아가 힘든지도 모르고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이다"라는 소감으로 아들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그러면서도 "'전혜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건강함인데 최근에는 나 자신을 제대로 못 챙겼다. 차근차근 내 패턴을 찾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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