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석 오라버니 미담 하나 더 추가할게요"라며 "오라버니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건강을 챙기라는 의미로 음식을 선물한 것으로 관측된다.
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후 팬사인회 등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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