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스1에 따르면 직접판매 3위인 허벌라이프는 1일부터 뉴트리션 제품 75종을 포함한 139개 품목 가격을 2% 인상한다.
단백질 쉐이크 아침식사 프로그램은 15만2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오른다.
허벌라이프는 1년 전인 지난해 6월15일에도 전 제품 가격을 일괄적으로 10% 인상했다.
업계 2위인 애터미도 1일 46개 품목 회원 가격을 5.5%에서 36%까지 올린다. 애터미 어린이 칫솔은 기존 7920원에서 9600원으로 21% 가량 오른다. 애터미는 지난해 6월 36개 품목 가격을 최대 19% 올렸다.
직접판매 1위 기업인 한국암웨이는 지난 3월 뉴트리라이트, 아티스트리, 바이오퀘스트 등 300여종 제품 가격을 평균 3%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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