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는 혁신산업 일반 소형 10개사 및 중형 6개사, 성장지원 일반 대형 2개사로 총 18개사다.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 신한자산운용은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을 거쳐 6월 중 운용사를 선정해 2023년 1차 2조300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펀드 조성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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