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은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1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0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