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5월 별도 기준 매출이 1조22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월(1조1987억원) 대비로는 2.0% 증가했다.
5월 총매출액은 1조344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기존점 총매출 신장률은 마이너스(-)0.7%를 기록했다.
올해 1~5월 총매출액은 6조76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기존점 총매출 신장률은 -0.9%를 기록했다.
사업부별 1~5월 총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할인점과 트레이더스가 각각 1.6%와 1.2% 감소했고 전문점은 0.2% 증가했다. 기존점은 할인점과 트레이더스가 각각 0.2%와 -4.7%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