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혜원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맞다. 작품에서 만나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혜원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역시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라며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장우는 지난 2006년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으로 데뷔해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광의 재인', '아이두 아이두', '오자룡이 간다', '하나뿐인 내편', '우아한 가' 등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장사천재 백사장'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조혜원은 1994년생으로, 지난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인' '군검사 도베르만' '낮과 밤' '퍼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메이커'에도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