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오후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배우 선우은숙, 선물과 쇼핑을 해도 충분하다며 거절하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선우은숙은 "유영재 짐이 없어서 초반에는 남편 옷을 사주는 등 많이 챙겨줬었다. 지금은 쇼핑을 가면 뭘 사주고 자기가 싶은데 안 산다. 있는 것도 많고 충분하다고 거절하더라"라고 유영재의 욕심 없는 성격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눈치 전혀 안주고 하나 사라고 한다. 그러면 비슷한 스타일이 있으니 내년에 사겠다고 거절한다"며 "아까 남편한테 최고의 선물이 뭐냐고 물었는데 내가 선물인 것 같다"고 웃음지었다.
선우은숙은 지난 10월 4세 연하 유영재와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