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속보신봉선 미디어랩시소 전속 계약! 그리고 깜짝 결혼 발표까지?'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미지는 신봉선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최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속보신봉선 미디어랩시소 전속 계약! 그리고 깜짝 결혼 발표까지?'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봉선은 오전 테니스 촬영을 마친 후 송은이와 마주앉아 얘기를 나눴다. 송은이가 "바라는 거 없냐"고 묻자 신봉선은 "(재계약이) 3년 뒤다. 결혼한다거나 임신한다거나 그런 일이 충분히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됐을 때는 어떻게 되나"라고 질문했다. 송은이는 "완전히 응원하지"라고 맞장구쳤다.


이후 소고기를 함께 먹는 가운데 신봉선이 "저 3년 안에 결혼할 것 같다. 느낌이 왔다"고 강조했다. 송은이는 "늦어도 내년에 할 것 같다"라고 농담에 맞장구쳤다. 신봉선이 "그런 촉은 하나도 안 맞는 편"이라고 하자 송은이는 바로 "응"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