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가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셔츠와 데님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색 캡 모자를 쓰고 화이트 루즈 삭스와 스니커즈 등을 착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973년생으로 50대인 송윤아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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