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날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일본 수도 도쿄에서 기시다 총리와 회담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포괄 보고서 내용을 검토할 것"이라며 "기시다 내각은 이번 여름 오염수를 방류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일본 정부는 오염수에 물을 섞어 트리늄 농도를 기준치의 40분의 1로 희석한다는 방침"이라며 "희석된 물은 해양에 방류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를 해저터널을 통해 1㎞ 밖 바다에 방출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