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민관협력을 통해 올해 약 50가구의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 등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