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에 싸토리우스 부스에서 관계자가 무균 유체이송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올해 전시에서는 R&D부터 제조공정, 물류, 패키징,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 바이오까지 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총 200여 개 기업을 만나볼 수 있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