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캠페인 영상에서 허니제이와 마샬은 음악 프로듀서와 댄서로 트레일블레이저를 위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2020년 당시의 트레일블레이저 광고가 흘러나오는 TV를 옆에 두고 3년 반 만에 재회한 두 아티스트는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배경음악(BGM)과 안무의 힌트를 보여준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더욱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진화한 상품성을 갖춘 정통 아메리칸 SUV로 소비자들에게 완성형 콤팩트 SUV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GM의 첫 통합 브랜드 스토어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열리는 미디어 출시행사에서 공개된다. 같은 날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본격적인 판매도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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