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가 수해 피해 차량 고객에게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다. /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장마철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 차량 고객에게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차량 침수,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 등 피해를 겪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는 무상점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된다.

그 외 보험수리 고객의 자기부담금 지원, 수리 기간 렌터카 제공, 픽업앤 딜리버리 서비스 무상 제공, 에어케어 서비스, 1년 뒤 무상 재점검 서비스 등도 함께 주어진다. 자기부담금은 50만원 한도이며 렌터카는 최대 10일 제공된다.


이번 긴급 지원 서비스는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되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77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