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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에 누워 힐링… 국립김천치유의숲, '숲길·쉼터' 마련━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숲길과 쉼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곳이다. 산림 복지 전문 기관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유의숲길은 관찰의숲길(1.6㎞), 아름다운모티길(5.7㎞) 등 4개 코스가 있다.
방문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있다. 해먹(그물침대)에 누워 단잠을 청하거나 무흘구곡 상류에 발을 담가 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다.
국립김천치유의숲은 경북 김천시에 자리 잡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일에만 문을 연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체험료는 1만원(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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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포토존에서 찰칵… 섬진강 대나무숲길 매력적인 풍광━
정자와 벤치는 휴식 공간인 동시에 숲을 바라볼 수 있는 스팟이다. 초록빛에 멍하니 눈과 마음을 씻기에 좋다.
밤에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별빛 프로젝트를 통해 이른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초입에는 초승달, 안쪽에는 보름달 조명이 있다.
전남 구례군에 있는 섬진강 대나무숲길은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입장료는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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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가 한눈에… 강릉솔향수목원, 산림욕·하늘정원 필수 코스 ━
강릉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늘정원은 방문객들의 필수 코스다. 반대편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가족 여행지로 유명하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이 있고 귀여운 곰을 형상화한 포토존이 있어서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강원 강릉시에 있으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운영 시간을 1시간 단축한다. <자료 출처=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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