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째를 맞은 KBL 컵대회는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끌어올리는 자리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KBL 10개 팀과 국군체육부대 상무까지 총 11개 팀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린다. 대진 추첨은 18일 오후 3시 사무국장 회의에서 진행된다.
한편 초대 대회에선 고양 오리온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서울 SK와 수원 KT가 차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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