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ROUTINE'을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반복되는 일상 속 긍정적인 루틴을 통한 기분 좋은 순간의 기록을 배우 박서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절제된 감정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과감한 색감의 톤 앤 무드와 감각적인 지오지아의 시각적 새로움이 더해져 최고의 시즌 비주얼이 완성됐다.
또한 가을 빛을 머금은 감각적인 공간에 어우러진 간결한 세련됨 그리고 박서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깊은 눈빛이 더해져 설렘을 배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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