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오늘부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무능폭력정권을 향해 국민항쟁을 시작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며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이, 국민의 삶이 이렇게 무너진데는 저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퇴행적 집권, 정권의 무능과 폭주를 막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대정부투쟁을 하겠다면서 무기한 단식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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