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고 은행장은 '우리 수산물로 온 가족 몸보신하세요'라는 메시지로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민들에게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후속 주자로 방성빈 부산은행장과 황병우 대구은행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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