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생명공원에 일렁이는 억새가 가을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 사진=시흥시
파란 하늘에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이 정겨운 9월의 배곧생명공원. 하늘은 높아가고, 마음은 깊어 가는 배곧생명공원에 일렁이는 억새가 가을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그네 의자에 앉아 초가을의 풍광을 즐기는 시민들의 표정이 해사하다.
9월 배곧생명공원에 일렁이는 억새가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 사진=시흥시
생명을 품은 도시, 시흥 배곧신도시에 조성된 생태공원인 배곧생명공원에 가면 다양한 야생화와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 18개의 다채로운 주제로 조성된 공원 곳곳을 걷다 보면 풍성한 가을 추억이 한가득 쌓인다.
배곧생명공원에 가면 일렁이는 억새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사진=시흥시
해 질 녘 서해 낙조와 반짝이는 도시 야경도 아름다운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