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낙엽이 떨어진 거리와 정원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민니는 클래식하면서도 포멀한 벨티드 글렌체크 재킷에 터프한 무드의 블랙 롱 바이커 부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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