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증조부모나 친척 집에서 가정위탁 지원을 받고 있는 6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학습용 전자기기와 자전거, 학습용품 등을 선물하고, 위탁 가정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등 가전제품 교체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