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한 총리는 시 주석과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5시 30분) 만나 회담한다.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이 시 주석과 정상 회담을 한 이후 10개월 만에 양국 최고위급 회담이 이뤄졌다.
한 총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과의 협력 강화,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 대한 중국 측의 지원 등을 당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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