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막 일어난 듯 부스스한 머리와 민낯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꾸밈없는 모습에도 무결점 미모를 뽐냈으며, 닦지 않아 뿌옇게 된 거울마저도 마치 하나의 소품처럼 보이게 만드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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