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밤 뉴시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이날 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언급했다.
김태우 후보는 지난 11일 밤 11시36분쯤 서울 강서구 선거 사무실을 찾아 "지지해 준 분들의 성원에 화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패배 승복 선언을 했다.
실제로 지난 11일 밤 11시40분 기준 약 70%의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9.4%, 김 후보는 36.6%의 득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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