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아는 EV라인업 확장과 충전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한 전기차 대중화를 선포, 전동화 모빌리티 시대 전환을 앞당기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비전을 구체화 했다.
송호성 사장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자로서 기아가 그리는 전동화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EV9과 EV6에 적용한 첨단 EV 기술과 친환경소재,대담한 디자인,직관적인 서비스를 앞으로 출시할 대중화EV 모델로 확대 전개함으로써 가능한 많은 고객에게 기아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연간 글로벌 전기차 판매를 2026년100만대, 2030년에는 160만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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