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채시라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내추럴한 밑단 커팅 디테일의 크롭 데님 셔츠와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스웨이드 재질 빨간색 로퍼와 캔버스 버킷백을 들어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외출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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