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는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 1층에 239㎡, 총 87석의 규모의 쉐이크쉑 목동점을 개점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장은 따뜻한 분위기를 내는 목재로 벽면을 장식하고 모던한 느낌의 메탈을 천장 곡선 구조물로 풀어내 평화로우면서도 도시적인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쉐이크쉑 목동점은 쉑버거와 쉑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 대표 메뉴 외에도 콘크리트 메뉴 '모카 온-에어'를 시그니처 디저트로 선보인다.
쉐이크쉑 목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픈 당일 선착순 고객 10명에게 하이다나와 함께 개발한 아트워크 포스터를 증정한다. 하이다나의 아트워크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킨토' 텀블러에 프린트한 굿즈도 목동점에서 가장 먼저 판매한다.
오픈 당일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쉐이크쉑 마우스패드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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