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는 미국에서 대마, LSD(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MDMA(엑스터시)를 투약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최후진술에서 "너무 큰 죄를 지어 죄송하다, 매일 같이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며 후회하고 있다"며 "마약이 얼마나 사람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위험하고 무서운지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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