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의 산다라박이 하늘색의 풍성한 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산다라박의 동생 천둥과 미미의 웨딩촬영에 신부 들러리로 참석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7월 첫 솔로 앨범 'SANDARA PARK'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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