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연금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세미나의 모습. /사진=신한자산운용 제공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연금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폭발적인 속도로 커지고 있는 연금 시장에서 ETF의 활용도가 증가한 가운데 개인 고객들의 연금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참석을 신청한 일반인 투자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ETF 연금 투자 전문 채널인 '서대리TV'가 패널로 참석했다.

세미나 진행은 ▲'투자성향 및 연령별 연금 투자 방법' ▲'ETF 포트폴리오 별 연금 투자 시뮬레이션' ▲'연금 투자자를 위한 연금계좌 세제혜택' ▲'월배당 ETF를 활용한 연금 투자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투자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연금 투자에 적합한 새로운 상품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