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가 업그레이드 된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서비스 '얼마싸인2.0'을 출시했다. /사진=아이퀘스트 제공
아이퀘스트가 업그레이드 된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서비스 '얼마싸인2.0'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전자계약 서비스란 계약 당사자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전자계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계약을 체결하는 온라인 서비스다.
아이퀘스트의 '얼마싸인2.0'은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전자계약 및 전자문서 서비스로 단순 계약 서비스에서 벗어나 견적, 발주,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발행 등 거래 관련 전자문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비대면으로 업무가 진행돼 계약을 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 근로계약서, 동의확인서 등 동시에 다량의 계약 및 증명서 발급이 필요할 경우 손쉽고 간편하게 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계약 문서 관리 및 검색이 용이하다.


아이퀘스트 관계자는 "이번 버전은 제품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데이터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자계약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업무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