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추 부총리는 "디지털 화폐는 혁신성과 불안정성을 동시에 가진 양날의 검"이라며 "디지털 화폐는 기존 금융·통화체계의 약점을 보완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각국이 수차례 금융위기를 거치며 발전시킨 금융안정 시스템과 글로벌 위기 대응체계를 흔들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이번 컨퍼런스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한국 정부와 국제통화기금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컨퍼런스로, 디지털 화폐의 경제적 영향 및 전망, 가상자산 규제방향, 화폐의 미래와 중앙은행의 역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스테이블코인(Sdiv coin)의 관계 등을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14일~15일 양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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