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축산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창의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의 축산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흥군은 △축산정책분야 △동물복지분야 △축산경영분야 △축산자원분야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은 대내외 환경 변화와 축산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부서인 '축산정책과'를 신설하고, 국비 확보에 노력한 결과 총 529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해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