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현대차에 따르면 ▲2008년 i10을 시작으로 ▲2014년 그랜드 i10 ▲2015년 엘리트 i20 ▲2016년 크레타 ▲2018년 베르나 ▲2020년 베뉴 ▲2021년 i20에 올해 수상까지 인도 올해의 차에 총 8회 선정되며 인도 자동차 시장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수상을 차지하게 됐다.
인도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해는 현대차 엑스터가 마루티 짐니, 혼다 엘레베이트를 제치며 인도 올해의 차를 차지했고 아이오닉 5는 BMW i7, MG 코멧을 꺾으며 그린카 부문 1위에 올랐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대차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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