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획단 출범식에는 신정훈 의원(나주·화순)과 총선기획단 위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 총선공약개발 TF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기획단은 신정훈 도당위원장이 단장을 맡고 당 소속 전남도의회 의원들을 각 지역별로 안배하고 △기획분과 △정책분과 △조직분과로 나눈 실무형 조직으로 편성했다.
또 기획단 산하에 '총선공약개발 TF팀'을 별도 운영, 전남의 미래 비전을 담은 권역별, 세대별, 분야별 생활밀착형 공약을 개발토록 했다.
신정훈 총선기획단 단장은 "단순히 선거만을 위한 헛된 공약이 아닌 도민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민생정책 공약개발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전남에서부터 다시 민주당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기획단은 민주당 중앙당 선대위가 구성되는 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 종료시점에 '전남도당 제22대 총선 공약'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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