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새 둥지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로이터
류현진은 통산 78승48패에 평균자책점 3.27의 활약을 펼쳤다. 팔꿈치 수술로 14개월의 재활을 끝내고 복귀, 11경기 3승3패 평균자책점 3.46으로 건재함을 증명하기도 했다.
디애슬레틱이 평가한 FA 랭킹에서 류현진은 40명 중 36위였다. 30대 중후반에 접어든 류현진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긴 쉽지 않겠지만 시장에선 관심을 보일 만하다.
현지 매체들은 현재 선발 투수진을 보강해야 하는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등이 류현진에 관심을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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