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지난 31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년 12월 31일. 2024년을 앞두고 모두 편안한 밤 되기를."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레드 하트 패턴이 더해져 로맨틱한 무드의 핫핑크 미니 드레스에 벨벳 스트랩 슈즈를 신고, 마치 바비 인형 같은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몸에 밀착하는 드레스로 완벽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해 11 정규 3집 '칠 킬'(Chill Kill)을 발매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