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톤헨지
스톤헨지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고급스러운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각자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뉴진스는 담담하면서도 힘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화려한 소품이나 장치 없이 간결한 배경 속에서 뉴진스만의 분위기와 존재감으로 화면을 가득 채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비주얼에서 뉴진스 민지, 혜인, 하니, 다니엘, 해린 다섯 멤버는 각각 엣지(EDGE), 럭키유(LUCKY U), 달(DAL), 커넥션(CONNECTION), 유락(U-LOCK) 컬렉션 등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다채롭게 매치해 그들만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8시(현지시간) 생방송된 미국 ABC방송 새해맞이 특집쇼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