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LG),이재용(삼성전자),최태원(SK), 정의선(현대차) 그룹 회장들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4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 시계방향부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대표이사(부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은 위기를 만날때마다 더욱 강해졌다"며 "새해에도 정부와 경제계가 원팀 코리아로 더욱 힘차게 뛰자"고 당부 및 격려발언을 전했다.
이날 경제계 신년인사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기중앙회 공동주최로 진행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최상목 경제부총리,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정부 인사들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재계 총수들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