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의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오토랜드 광명에서 여러분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출발해 울산과 미국, 글로벌로 이어지게 될 전동화의 혁신이 진심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으며,
또한 그는 "올해 한결같고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지속 성장해나가는 해로 삼아 여러분들과 함께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을 만들고자 한다"며 현대차의 끊임없는 변화 및 지속 성장을 강조했다.
신년회는 정의선 회장과 송호성 기아 사장 등을 포함, 그룹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같이 하는, 가치 있는 시작'을 주제로 새해 메시지와 그룹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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