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사건 핵심 피의자 이성만 무소속 의원. 2023.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김근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3일 핵심 피의자인 이성만 무소속(전 민주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돈봉투 사건의 '최종 수혜자'로 꼽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병을 확보한 이래 돈봉투 수수 의원들 줄소환을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