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팬들이 꾸며준 생일 풍선 장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서희 인스타그램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귀여운 다람쥐상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서희는 1972년 1월 5일 생으로 올해 52세다. 지난해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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