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콘서트가 외국인 출연자들의 비자문제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사진='유니버스 타켓'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니버스 티켓 투어 인 서울(UNIVERSE TICKET Tour in Seoul)' 공연 취소 안내. 팬 여러분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공개된 공지문에는 "콘서트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외국인 출연자들의 E-6 비자 이전과 학업 문제로 출연자들 전체 참석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이번 '유니버스 티켓 투어 인 서울' 콘서트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파이널 스테이션에 참여하는 16인 멤버 선발 시점에 확인 가능한 상황이었기에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사전 예매 티켓은 공연 취소와 함께 자동 취소, 환불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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