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당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을 비롯해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004990)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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