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코리코 카페 팝업에서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는 2월14일까지 '코리코 카페'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코리코 카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기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에 등장하는 코리코 마을을 구현한 카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팝업에서는 고객들이 단순 굿즈 구매를 넘어 영화를 모티브로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마녀배달부 키키의 세계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 공간을 실제 영화 속 장면처럼 연출하고, 다양한 카페 메뉴를 선보인다. 마녀배달부 키키에 등장하는 빵집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곳곳에 주인공인 '키키'를 비롯해 등장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로 매장을 장식했다.
이곳에서는 의류부터 식기, 문구류에 이르기까지 총 360가지가 넘는 굿즈를 판매한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아넬리스 작가와 협업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다. 대표 품목은 맨투맨, 백팩, 머그컵, 접시, 포스터, 파우치 등이다.
더뮤지엄비지터는 TWS(투어스)와 협업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사진=더뮤지엄비지터
투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9년 만에 공개하는 보이그룹이자 하이브 레이블즈의 2024년 첫 데뷔 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더뮤지엄비지터와 손을 잡고 데뷔와 동시에 첫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뮤지엄비지터의 아트워크에 투어스의 풋풋함이 더해진 오브제가 공간 곳곳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며 더뮤지엄비지터와 투어스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크러시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 /사진=롯데칠성음료
플래그십 스토어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특성을 강조했으며 '크러시의 매력에 반하다'라는 뜻의 '크러시 온 크러시(Crush on Krush)' 문구를 전면에 내세웠다. 시원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빙산 모형, 크리스털 조명 등 다양한 조명과 소품을 활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와 어울리는 감자튀김, 소시지 등을 페어링한 세트 메뉴도 선보인다. 방문객은 크러시 병 디자인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준비된 소품을 병에 부착하고 재미있는 인증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시할 경우, 경품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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