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근황 사진을 삭제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크리스찬 루부탱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던 현아. /사진=뉴스1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현아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현아는 광고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현아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준형과 손깍지를 끼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현아는 게시물에 용준형을 태그하는 동시에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그대로 남았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현아와 용준형 소속사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이 사실상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모습이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